덕테일은 볼과 턱선의 전체 커버를 유지하면서, 이름처럼 모든 걸 턱 아래 한 점으로 좁혀요. 긴 수염을 향한 재단사의 답이에요. 부피가 어울리는 자리에는 부피를, 그다음에는 넓은 밑단 대신 통제된 마무리를 두죠. 이 테이퍼가 큰 수염을 일하는 자리에서도 날카롭게 보이게 해서, 야생 없이 길이를 원하는 사람에게 기본 추천이 됐어요.
누구에게 어울릴까요?
아래로 향한 끝이 둥근 얼굴과 하트형을 갸름하게 만들고, 풍성한 옆면이 각진 얼굴을 감싸요. 긴 얼굴은 가리발디의 둥근 밑단을 고르세요.
관리하는 방법
테이퍼는 1~2주마다 가위와 빗으로 유지하고, 볼 라인은 깨끗하게 두세요. 끝은 잘라낸 모양으로 보여야지, 우연처럼 보이면 안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