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생활을 그만두고 수염 브랜드를 세운 에릭 반드홀츠에서 이름을 딴 스타일로, 6개월 이상 기른 풀 비어드에 어울리는 콧수염과 최소한의 손질을 더해요. 기르는 사람과 그냥 걸치는 사람을 가르는 스타일이죠. 어색한 몇 달이 입장료고, 보상은 진짜 무게와 존재감을 가진 수염이에요. 은근한 구석이 하나도 없어요.
누구에게 어울릴까요?
좁고 각진 얼굴을 진짜 위엄으로 채워요. 원래 긴 얼굴은 더 길어지니 가리발디에서 멈추는 게 나아요.
관리하는 방법
머리카락처럼 감고 트리트먼트하고, 매일 오일을 바르고, 아침저녁으로 빗으세요. 자르는 건 갈라진 끝뿐이에요. 모양은 자르는 게 아니라 기르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