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들리 머튼찹은 볼의 구레나룻을 윗입술 콧수염으로 이어서, 턱만 밀어낸 섬으로 남겨요. 프렌들리는 빅토리아 시대의 절제된 표현이에요. 이어진 구레나룻이 입술을 드러낸 원형보다 다가가기 쉬워 보였거든요. 결과는 대담하고 분명하게 복고풍이에요. 위에서 입을 감싸면서 턱은 단호하게 거절하는 틀이죠. 부피를 전부 구레나룻이 지기 때문에 볼 털이 강해야 해요.
누구에게 어울릴까요?
가로 띠가 긴 얼굴을 효과적으로 넓혀요. 둥근 얼굴은 더 넓어지고, 약한 볼 털로는 구레나룻을 먹여 살릴 수 없어요.
관리하는 방법
턱은 매일이나 이틀에 한 번 밀고, 구레나룻 경계와 콧수염 선은 의도적으로 지키고, 부피는 아래로 빗으세요.